FDA, 식품 속 PFAS 규제 청원 거부…'영원한 화학물질' 논란 재점화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rejects petition to set PFAS limits in food

FDA, 식품 속 PFAS 규제 청원 거부…'영원한 화학물질' 논란 재점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식품 내 독성 PFAS('영원한 화학물질') 기준 설정을 요구하는 법적 청원을 거부했다. EPA는 식품이 PFAS 노출의 최대 경로라고 밝혔지만, FDA는 '충분한 증거 부족'을 이유로 비구속적 '작용 수준'만 설정하겠다고 밝혔다. 청원을 제기한 턱슨 환경정의 태스크포스(TEJTF)는 소송을 계획 중이다. FDA의 제한적 검사 방식과 방법론 변경으로 오염이 과소평가됐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몸은 PFAS가 어떻게 들어왔는지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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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