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 체포로 드러난 Microsoft의 Windows 추적 기능

Microsoft Can Track Users via a Windows Device ID

해커 체포로 드러난 Microsoft의 Windows 추적 기능

19세 해커 Peter Stokes가 Scattered Spider 그룹의 일원으로 체포된 사건에서, Microsoft의 'Global Device ID(GDID)'가 사용자 추적에 사용될 수 있음이 드러났습니다. FBI는 VPN을 사용한 Stokes의 PC를 이 식별자를 통해 특정 범죄와 연결했습니다. GDID는 Windows 설치 시 생성되는 고유 식별자로, 사용자가 쉽게 끄거나 재설정할 수 없어 사생활 침해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Microsoft뿐 아니라 Apple 등 다른 기업들도 유사한 추적 기능을 가질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Microsoft Windows is surveillance software.” — 사이버보안 전문가 Matthew Hickey

이 날의 다른 글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