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세계대전, 시계가 생존과 전략의 무기가 되다
Zero Hour: Telling time was a matter of survival and strategy during WWI (2014)
1차 세계대전 중 참호전이 펼쳐지면서 정확한 시간 동기화가 생존과 전략의 핵심이 되었다. '제로 아워'라는 용어는 1915년 처음 등장했고, 손목시계는 여성용 장신구에서 군인의 필수 장비로 변모했다. Rolex의 한스 빌스도르프는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해 손목시계의 남성성을 강조했으며, 1918년 11월 11일 11시의 휴전 협정은 시간 통제의 상징이 되었다.
새벽은 위대한 전쟁이 저지른 일에서 결코 회복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