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Hz 위의 소리는 전혀 못 듣는다는데, 왜 그 위의 음악을 이해하려 애쓰는가
My psychophysics as a bilateral cochlear implant user
양측 인공와우 사용자가 자신의 정신물리학 실험을 공개하자, 한 독자가 70Hz 이상은 아무것도 구분하지 못한다고 여러 번 확인했으면서 그 위에 정보가 몰린 음악과 목소리를 이해하려는 시도에 의문을 제기한다. 대신 음악을 300~400% 늘려 고역 성분을 20~70Hz로 끌어내리거나, 70Hz 위를 저역 통과 필터로 차단해 보라는 실용적 제안을 내놓는다. Lean 4 형식 검증기로 앱 로직을 확인하는 대신, 오디오·신호처리 배경의 전문가와 하드웨어를 직접 들여다보며 임플란트 매핑과 필터링 옵션을 재조정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당신은 70Hz 위에서 계속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데, 임플란트 변조 하드웨어를 그 위 주파수 성분으로 계속 두들겨서 뇌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알아내려는 건 막다른 길처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