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만들던 2000년대 초의 한 아이: Hypnospace Outlaw 개발자의 고백
Being a kid making games in the early 2000s
Hypnospace Outlaw와 Dropsy를 만든 Jay Tholen이 2000년대 초, The Games Factory로 게임을 만들던 어린 시절을 회고한다. ADHD 진단과 학교 부적응, 온라인 커뮤니티에서의 활동, 그리고 13살에 처음으로 자신의 게임을 웹에 올리며 느꼈던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낸다.
내가 게임을 만드는 일은 대규모 성인 팀만이 해낼 수 있는 고도로 기술적인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The Games Factory는 현실을 뒤바꾸는 발견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