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브라질 공장 세운 지 1년 만에 점유율 두 배로 늘렸다
BYD doubles its Brazil market share to 9.7% a year after opening its local plant

중국 최대 자동차 회사 BYD가 브라질에서 현지 조립을 시작한 지 1년 만에 시장 점유율을 두 배 이상으로 끌어올려 9.7%에 도달했다. 10월까지 누적 등록 대수는 193,227대로, 라틴아메리카 최대 경제권에서 주도권을 잡으려는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회사는 신규 공장 완공을 앞두고 있다.
BYD는 라틴아메리카 최대 경제권에서 차량 조립을 시작한 지 1년 만에 브라질 시장 점유율을 두 배 이상으로 늘리며 이 나라의 주도적 사업자로 자리매김하는 속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