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shall Islands, 핵실험 보상금으로 전 국민에 기본소득 지급
A tiny Pacific country rolls out universal basic income
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Marshall Islands가 미국의 보상금을 재원으로 모든 시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기 시작했다. 2차 세계대전 직후 미국은 이 섬에서 12년간 67차례 핵실험을 감행해 주민 건강에 지속적인 피해를 남겼고, 그 관계가 이번 정책의 배경이 됐다.
그 방사선은 Marshallese의 건강에 지속적인 피해를 남겼지만, 동시에 이 섬들과 미국의 관계를 형성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