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않고, 벽을 세우는 '독성 전문가'들
Toxic Experts
Ned Batchelder는 Big-O 표기법을 초보자용으로 설명한 글에 한 익명 댓글러가 사소한 기술적 디테일을 들먹이며 "부끄러워하라"고 비난한 일을 계기로 '독성 전문가'를 정의한다. 이들은 지식을 남과 자신을 구분 짓는 도구로 쓰며, 가르치는 대신 비웃는다. 정확함은 연결 없이는 무용하다는 것, 그리고 기술 업계가 메워야 할 진짜 격차는 공감 능력이라는 지적이 담겨 있다.
정확함의 포인트는 연결의 포인트가 없으면 무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