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vey가 5억 달러를 조달한 법률 AI, 혼자 똑같이 만들어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Harvey raised 500M for legal AI, I built the same and open sourced it

법률 AI 스타트업 Harvey가 5억 달러를 유치한 가운데, 개발자 thomasunise가 유사한 법률 리서치 플랫폼 CaseCite를 직접 만들어 공개했다. 문서 업로드와 질의응답, 계약서 검토·비교, 장문 초안 작성, 판사 분석 등 8개 도구를 하나의 로그인 뒤에 묶었고, 문서와 검색 인덱스, 대화 기록은 모두 자체 서버에 저장된다. AI 호출은 사용자가 지정한 API 키로 이뤄지며 텔레메트리는 없다. 다만 라이선스는 Elastic License 2.0으로, OSI 기준 오픈소스가 아닌 소스 공개 방식이다.

“소스 공개(source-available)”이지, OSI가 정의하는 “오픈소스”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