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어는 말하지 않는 '고장' 이야기, 오너는 두 배 더 꺼낸다
Reviewers rarely talk about reliability. Owners bring it up twice as often
YouTube 리뷰와 Reddit 오너 스레드의 의견 1만여 건을 분석한 결과, 신뢰성·내구성·지원에 대한 언급 비중이 리뷰어 7.8% 대 오너 17.0%로 두 배 이상 차이 났다. 14개 카테고리 중 13개에서 오너가 더 많이 언급했고, 오너가 꺼낼 때는 70%가 부정적인 반면 리뷰어는 15%만 부정적이었다. 앱·소프트웨어·연결성에 대한 부정 비율도 리뷰어 21% 대 오너 71%로 갈렸다. 리뷰는 출시 직후 몇 주를 다루기 때문에 몇 달 뒤에야 드러나는 고장을 담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아무도 로봇 청소기가 아직 잘 작동한다고 말하려고 스레드를 시작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 수치는 오너들이 무엇을 걱정하는지를 보여줄 뿐, 고장이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