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카페에서 버튼 하나로 뉴욕 Central Park의 나무를 두드린다
Tree-mounted machines connect to web app to let users knock on wood remotely

디자이너 Shashwath Santosh와 Nithin Eluvathingal이 'Machines Responding to Superstitions' 시리즈의 일환으로 Knock On Wood를 만들었다. 나무에 묶인 기계가 인터넷과 중앙 서버에 연결돼, 웹 브라우저에서 버튼을 누르면 전 세계 어디서든 실제로 나무를 두드리는 동작이 일어난다. Wi-Fi만 있으면 도쿄에서 Central Park의 나무를 두드릴 수 있다.
웹 앱을 통해 사용자가 디지털 버튼을 누르면 실시간으로 나무를 두드리는 물리적 기계가 작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