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ent, 1960년대 소련 기술 되살려 해안 여행을 바꾼다

Regent's Ground-Effect Vehicle Reimagines Coastal Travel

Regent Craft의 Viceroy Seaglider는 수면 10미터 위를 날아 시속 290킬로미터로 이동하는 전기 지면효과(WIG) 선박이다. 1960년대 소련의 ekranoplan에서 착안해 12명의 승객을 태우고 290킬로미터를 비행하며, 9월 첫 유인 비행에 성공했다. 해상 선박으로 분류돼 FAA 대신 해안경비대 규제를 받는다는 점이 eVTOL과의 결정적 차이다. 3억 4천만 달러 이상을 유치했고 2027년 말 양산을 앞두고 있다.

“우리는 해안선에 집중할 것이다. 지면효과(wing-in-ground effect)라는 기술을 다시 꺼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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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