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ux 커널, AI 코드 흔적 지워 GPL 무력화 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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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커널 개발진이 LLM으로 생성된 패치에서 Assisted-by 태그를 없애기로 합의했다. AI 생성 코드를 구분할 수 없게 되면 미국 저작권법상 GPL 라이선스를 집행할 수 없고, 기업들이 Linux를 폐쇄적으로 가져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Linus Torvalds는 새 기여자를 줄이고 AI 활용에 기업 자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글쓴이는 그가 본래부터 자유 소프트웨어보다 상업적 이익을 우선해 왔다고 비판한다.
그는 커널 커뮤니티의 문제를 LLM 탓으로 돌리는 것은 잘못이며, 문제는 LLM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커널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LLM 사용자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