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건 주의회, Redfin에 매물로 나온 폭포를 사들이기로 결의하다
Oregon lawmakers approve money to buy an iconic waterfall listed on Redfin
오리건 주의회가 Redfin에 매물로 올라온 상징적인 폭포 부지를 매입하기 위한 예산을 승인했다. 부동산 플랫폼에 공개 매물로 나온 자연 명소를 주 정부가 직접 사들인다는 발상이 화제가 됐다. 주는 이 폭포를 공공 자산으로 확보해 보존하겠다는 구상이다.
오리건 주는 새로운 땅을 갖게 될지도 모른다. Redfin에 매물로 나온 폭포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