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러시아 위협에 100만 발 지뢰 구매 나선다
Finland Buying a Million Landmines
핀란드 국방군이 국내 업체에서 대인지뢰 100만 발을 사들이려 한다. 오타와 협약 탈퇴가 1월 발효된 뒤 시작된 준비로, 2028년까지 국내 생산 체계를 갖추는 것이 목표이며 약 1억 유로가 배정됐다. 육군사령부의 Riku Mikkonen 대령은 지뢰를 만들 수 있는 업체가 국내에 여섯 곳 남짓이라고 밝혔다. 배경에는 악화하는 안보 환경이 있다.
핀란드는 악화하는 안보 환경 때문에 지뢰를 다시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