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업, 이제 배관공을 노린다 — 무료 수리로 로봇 훈련 데이터를 모은다
AI companies are coming for the plumbers

한 AI 연구소가 세 도시에서 배관과 HVAC 수리를 무료로 해준다. 대신 기술자의 몸에 착용형 센서를 달아 수리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하고, 이를 로봇 학습 데이터로 쓴다. 전기 공사와 에어덕트 청소, 카펫 청소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화이트칼라를 넘어 블루칼라 일자리까지 AI가 위협하는 것인지 묻는 대목이다.
AI가 블루칼라 일자리까지 노리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