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 CLI, 아무 말 없이 상주 데몬을 깔았다
Codex CLI installs a persistent, self-updating background daemon by default
Codex CLI 0.157.0부터 대화형 세션을 여는 것만으로 374MB짜리 플랫폼 패키지를 복사하고, 백그라운드 데몬과 자동 업데이트 루프를 띄운다. 데몬은 창을 모두 닫아도 PID 1로 살아남고, 첫 세션의 프록시 환경을 고정한 채 백엔드를 임의로 갈아치운다. 사용자들은 daemon_auto_start를 opt-in으로 바꾸라고 요구한다.
작은 버전 번호 하나 올라갔다고 사람들한테 미리 알리지도 않고 갑자기 정체불명의 서버와 프로세스를 만드는 건 말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