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3D 프린팅으로 전동기 한 번에 찍어낸다
3D-printing platform rapidly produces complex electric machines

MIT 연구진이 다중 재료 3D 프린팅 플랫폼을 개발해 전기 기계를 단일 공정으로 출력하는 데 성공했다. 4개의 압출 도구로 전도성 잉크와 자성 재료 등을 전환하며 사용했고, 약 3시간 만에 선형 모터를 완성했다. 자성 재료를 자화하는 후처리 한 단계만 거치면 작동했으며, 재료비는 대당 약 50센트에 불과했다. 기존 복잡한 제조 방식보다 성능이 뒤지지 않아, 공급망 의존 없이 현장에서 맞춤형 부품을 생산할 가능성을 열었다.
이것은 위대한 성과지만,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우리는 글로벌 공급망에 의존하는 대신 한 단계로 현장에서 하드웨어를 만들어 사물이 만들어지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기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시연으로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