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fi Cities - Pixel-art city nights with endless lofi music

Show HN: Lofi Cities – Pixel-art city nights with browser-generated lofi

Lofi Cities - Pixel-art city nights with endless lofi music

Lofi Cities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즐기는 무료 웹 앱으로, 11개 도시(Paris, Tokyo, New York 등)의 픽셀 아트 야경과 끝없이 생성되는 lofi 음악을 제공합니다. Web Audio API로 실시간 합성된 음악은 샘플 없이 매번 새롭게 만들어지며, 각 도시의 고유한 날씨와 사운드가 어우러집니다. 설치나 계정 없이 PC, 태블릿,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어 공부나 작업, 휴식 시 완벽한 배경이 됩니다. 도시 투어, 타이머, 미니 플레이어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이 앱은 사용자에게 차분하고 몰입감 있는 환경을 선사합니다.

브라우저에서 실시간으로 생성되는 끝없는 lofi 음악과 픽셀 아트 도시의 밤이 만나, 공부와 작업, 휴식을 위한 완벽한 배경을 만들어냅니다.
  1. thih9

    제 몰입을 깨는 건 Product Hunt 광고예요. 대부분 도시에 광고가 있다는 건 알지만 그래도 저는 광고 없는 픽셀 아트를 더 선호하거든요.

    현실적이지도 않아요. 어떤 풍경에서는 광고판이 9층 건물보다 더 크더라고요.

  2. iand675

    여기엔 좋은 점이 많지만 저한테는 너무 AI가 만든 느낌이에요. 도쿄랑 홍콩 픽셀 아트는 제대로 된 한자/일본어 문자를 쓰지 않았고요. 비픽셀 UI에 있는 맥동하는 배지들도 AI가 만든 티가 나서 거슬려요.

  3. rda2

    저는 1995년에 나온 Mark Ferrari의 Living Worlds를 아직도 좋아해요. 시간대와 달에 따라 바뀌거든요. 물론 수작업이고 광고도 없고요.

    https://www.effectgames.com/demos/worlds/

  4. vagabund

    왜 쉬려고 vibecoded UI랑 광고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싶을지 모르겠어요

  5. timenotwasted

    아름답고 아주 잘 만들어졌네요. 주된 요청은 도시를 더 추가해달라는 거겠지만 저는 다른 얘기를 하자면 뷰도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같은 도시 세트를 파리 뷰에서처럼 스튜디오 뷰로도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사무실이나 카페에서 본다든지요.

  6. nonis

    저도 어제 비슷한 아이디어를 떠올렸어요 - https://www.lofiwizard.com/ - 주로 Opus 5.5가 무작위 브라우저 장면을 생성하게 해서 뭘 할 수 있는지 보고 싶었거든요. 당신의 픽셀 도시가 어떻게 나왔는지 정말 마음에 들어요! 저도 코드로 비슷한 음악을 만들어보려 했는데 도저히 제대로 들리지 않아서 대신 Google의 Lyria 3 모델로 음악을 만들게 했어요.

  7. andsoitis

    정말 멋지네요. 로스앤젤레스, 케이프타운, 피렌체, 카이로, 아테네, 밴쿠버, 상파울루를 추가해주세요.

    사실 AI로 요청하면 어떤 도시든 자동 생성하는 게 가능하지 않나요?

  8. nomilk

    <과잉해석>실내가 너무 추운 느낌이 들어요. 벽이나 창문이 너무 얇아 보여서일까요(빗소리가 얼마나 크게 들리는지 보면 알 수 있죠), 아니면 천장이 너무 높아서일까요. 그러면 실내 벽난로가 있다는 걸 알려주는 불빛의 흔들림도 없이 더 추워 보이거든요.</과잉해석>

이 날의 다른 글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