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 Zitron, 주류 언론이 외면한 AI 거품을 홀로 파헤친 마지막 블로거
Making the case for Ed Zitron as the last of the great bloggers
West Coast Stat Views가 Ed Zitron을 '마지막 위대한 블로거'로 평가한다. 자원도, 소속도 없이 혼자 리서치하고 글을 쓰며, 주류 언론이 축소하거나 무시해온 주제를 파고든다는 것. 그의 트레이드마크는 1만 단어를 넘기는 분노에 찬 장문 글로, 반복이 많아도 정보량이 높고 AI 거품과 테크 업계 전반에 대해 놀랄 만큼 정확한 예측을 보여줬다. 단순한 퍼포먼스가 아닌 진짜 도덕적 분노가 글을 떠받친다는 점이 그를 특별하게 만든다.
그들이 실패하면, Perplexity는 뭘 한다고 생각하나? Harvey는? Cursor는 SpaceX 인수로 베트남에서 마지막 헬기를 탔지만, Cognition이나 Glean, Sierra, 아니 사실상 어떤 AI 스타트업이 OpenAI가 죽은 뒤 투자자들을 설득하려면 대체 뭐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자기들은 다르다고? 필요한 걸 거의 다 받은 회사가 실패한 뒤에 잘 풀릴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