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가 스스로 코드베이스를 운전하게 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Towards Self-Driving Codebases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에이전트가 게임을 한 번에 만들거나 복잡한 마이그레이션을 수행하는 시대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실제 작업은 인간 엔지니어가 주도한다. 이 글은 에이전트가 전체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자율적으로 구축하지 못하는 이유를 분석하고, '토큰 극대화' 이후의 단계에서 필요한 새로운 프리미티브를 제안한다. 에이전트가 눈치채지 못하는 버그, 전역 메모리, 코드베이스 부패 방지, 에이전트가 읽을 수 있는 개발 환경 등이 핵심이다. 궁극적으로 엔지니어는 더 높은 수준의 아이디어에 집중하고, 에이전트가 저수준 작업을 처리하는 미래를 그린다.
에이전트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버그가 생긴다. 에이전트가 충분히 좋은 환경에서 운영된다면 훨씬 더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