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Play 심사가 일주일 넘게 걸린다, 12년 된 앱 개발자 분노
The Google Play app review process now regularly takes longer than a week
Conversations 개발자 Daniel Gultsch가 Google Play 앱 심사가 일주일 이상 소요된다고 비판했다. AI가 생성한 쓰레기 앱들로 심사 파이프라인이 막혔더라도, 12년 넘게 월 1회 업데이트하는 Android 앱은 우선 처리해야 한다는 것. 9월 9일 제출한 업데이트가 일주일째 대기 중이라는 스크린샷도 공개했다.
Google Play 앱 심사 과정이 이제 정기적으로 일주일 이상 걸린다. AI 쓰레기로 파이프라인이 막힌 건 이해하지만, Google은 12년 넘게 존재하며 한 달에 한 번만 업데이트를 푸시하는 Android 앱을 우선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