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규칙, 실리콘밸리 소수가 정할 일인가?

Who Gets to Define the Rules for AI?

Cohere CEO Aidan Gomez는 Anthropic이 제안한 안전 명목의 반독점 면제 로드맵을 강하게 비판한다. 그는 소수 AI 기업이 규칙을 정하고 경쟁을 제한하면 과거 신용평가사와 자동차 산업 사례처럼 시장이 왜곡된다고 지적한다. 대안으로 증거 기반 위험 프레임워크, 의무적 투명성, 위험에 비례한 독립 테스트, 개방형 인증을 네 가지 축으로 제시한다.

AI에는 가드레일이 필요하다. 그건 논쟁거리가 아니며 결코 아니었다. 논쟁은 누가 그 규칙을 쓰고, 누가 참여하며, 그 규칙이 누구의 이익을 보호하는가에 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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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