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살 lake sturgeon, 과학자들이 보존 전략을 다시 짠다
Great Lakes sturgeon may be 400 years old:Scientists rethinking how to save them
Great Lakes에 사는 lake sturgeon이 400년 이상 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Michigan DNR의 Ed Baker가 이끈 연구진은 44년간의 포획·재포획 데이터를 분석해 기존 추정치인 150년보다 훨씬 긴 수명 가능성을 제시했다. 한 수컷은 34년 동안 7cm만 자랐다. Ontario에서는 멸종위기종인 이 물고기의 개체수가 과거의 1% 수준으로 줄어, 보존 계획의 전제를 바꿔야 할 수도 있다.
“우리는 잠재적으로 400살 된 lake sturgeon이 헤엄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