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페타바이트급 ClickHouse 클러스터를 운영하며 얻은 교훈
I've operated petabyte-scale ClickHouse clusters for 5 years

Tinybird에서 6년 가까이 ClickHouse 클러스터를 운영해온 저자가 페타바이트 규모 환경에서 겪은 문제와 해결책을 공유한다. 클러스터 설정은 쉽지만 유지가 어렵다는 점, 복제와 샤딩의 한계, 클라우드 스토리지 지원 부족, 제로카피 복제의 위험성, 업그레이드 시 겪는 데이터 포맷 불일치와 성능 변화 등 실전 경험을 담았다. ClickHouse, Inc.와는 무관한 독립적인 리뷰다.
클러스터를 설정하는 것은 쉽지만, 어려운 부분은 계속 운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