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가 용어의 혼란: RBAC, ABAC, PBAC을 제대로 구분하는 6가지 분류 축
Authorization terminology is a mess: Let's fix it

인가(Authorization) 분야의 용어는 수십 년간 축적되어 왔지만, RBAC, ABAC, MAC, DAC, PBAC 등이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하는데도 같은 범주로 비교되는 혼란이 있습니다. 이 글은 '어떤 모델인가'라는 단일 질문 대신, 인가 시스템을 여섯 가지 축(관리 주체, 모델, 정책, 정보, 결정, 집행)으로 나누어 각각 독립적으로 답하는 분류 체계를 제안합니다. 법률 시스템에 비유해 설명하며, 각 용어가 특정 축에 대한 답임을 보여줍니다. 저자는 PBAC이 RBAC/ABAC과 같은 범주가 아니라 '정책 엔진'이라는 아키텍처 차원의 개념임을 강조합니다.
하나는 규칙의 형태에 관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규칙이 어디에 존재하고 누가 평가하는지에 관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