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만든 디자인이 '슬롭'이 되지 않게: Ref의 7가지 원칙

I Design with AI

AI가 만든 디자인이 '슬롭'이 되지 않게: Ref의 7가지 원칙

모든 랜딩 페이지와 앱이 똑같아 보이고, 대부분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하는 Ref 팀의 디자인 프로세스를 소개한다. 제약 조건을 먼저 정리하고,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며, Figma 같은 디자인 도구에서 반복하고, 컴포넌트를 재사용하고, 프리뷰 배포로 실제 데이터를 확인하고, 기존 솔루션을 참고하고, 자신의 취향을 탐구하는 7단계를 제시한다. AI가 디자인을 더 빠르게 만들지만, 오히려 '찍어내기식' 디자인을 조장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에이전트는 뭔가를 추가하기 좋아한다. 당신의 일은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하는 것이다.
  1. seizethecheese

    에이전트가 뭔가를 추가하는 걸 좋아한다는 통찰은 디자인에만 해당하는 게 아니다. 기술 아키텍처에서도 불필요한 가드나 관련 없는 엣지 케이스를 다루기 위한 복잡성을 추가하곤 한다. 글쓰기에서도 마찬가지로 불필요한 단서 조항이나 설명을 덧붙인다.

  2. yipinwong

    이건 '스킬'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 어쨌든 짚고 넘어갈 점은 '제약 조건'입니다. 제약 조건은 변경할 수 없는 것이고 (AI는 이를 따라야 합니다). 저자는 '추가' 또는 '제거'를 사용했지 '수정/업데이트'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제약 조건은 기능적 요구사항이 아닌 것과 달리 수정될 수 없고 추가되거나 제거될 수만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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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가 추천한 책 "Notes on the Synthesis of Form"이 멋져 보이네요 (확인해 볼게요).

  3. Vishal_Max

    공유해 줘서 고마워요.

    요즘 사이드 프로젝트로 AI를 완전히 사용해서 웹사이트를 디자인해 보려고 했는데, 결과물이 얼마나 AI 티가 나는지, 사람들이 그걸 보기만 해도 쉽게 거부감을 느끼는지에 대한 실망감만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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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