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칸의 실패: 만들면서 배우지만, 가르칠 때는 말로만 한다
Why Sal Khan't: On Learning by Making but Teaching by Telling

Khan Academy와 Khanmigo의 AI 튜터 혁명이 왜 실패했는지에 대한 분석. 살 칸은 자신의 학습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탐구하고, 구성하고, 표현하고, 소통했지만, 학생들에게는 그 결과물인 비디오나 챗봇만 제공했다. 저자는 존 듀이의 네 가지 충동(탐구, 구성, 표현, 소통)을 인용하며, 학습의 동기는 목적과 만들기에서 비롯된다고 주장한다. 칸의 실패는 교육적 상상력의 부재이며, 기술과 내용 지식만으로는 부족하고 교육학적 지식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한다.
그는 목적지 없이 여정만 남겼다. 그리고 동기가 살아있는 곳, 목적이 살아있는 곳이 바로 여정이기 때문에, 학생들은 그 제안을 거절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