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Telemetry이 잘 안 되고 있다 (그리고 제가 스프레드시트를 만들었습니다)

OTel isn't going well (and I made a spreadsheet about it)

OpenTelemetry이 잘 안 되고 있다 (그리고 제가 스프레드시트를 만들었습니다)

OpenTelemetry는 수년째 '아직 완성되지 않은' 느낌을 주며, 이에 대한 불만이 끊이지 않는다. 저자는 CNCF 프로젝트인 Envoy, Prometheus와의 24개월 활동 데이터를 비교 분석해 문제의 원인을 찾아냈다. 주요 원인은 세 가지다: 바이너리 안정성 게이트, 소수의 핵심 유지보수자에 대한 과도한 의존, 그리고 방대한 언어/프레임워크 지원 범위. 특히 PHP, Ruby, Kotlin 등 일부 SDK는 한두 명의 유지보수자에게 병목이 집중되어 있으며, 이는 오픈소스 생태계의 건강성에 심각한 위협이다. 또한 semantic-conventions 저장소의 PR 처리 속도는 예상과 달리 병목이 아니었다. 결론적으로, 안정성에 대한 장기 계약은 취미 개발자에게 맞지 않으며, 이는 결국 유지보수자 고용 문제로 귀결된다.

안정성에 대한 기대가 프로젝트를 사실상 동결시켰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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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