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 장애, 자동 확장, 그리고 구성 요소 치환 오류
GitHub, autoscaling, and the component substitution fallacy
최근 GitHub 장애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Istio 사이드카의 포화와 잘못 구성된 자동 확장 정책을 살펴봅니다. 저자는 CPU 사용률만으로는 서비스 포화를 감지할 수 없으며, 각 서비스에 맞는 맞춤형 자동 확장 정책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개별 구성 요소의 결함에 집착하는 '구성 요소 치환 오류'를 피하고, 시스템의 상호 작용을 전체적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구성 요소 결함만으로는 시스템을 마비시킬 수 없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지금쯤 시스템이 다운되어 있을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