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 외딴 곳에서 가축을 돌보는 외로운 사람들
The Lonely Men Who Work in Patagonia, at the End of the World

뉴요커의 포토 부스 기사는 파타고니아의 외딴 지역에서 다른 사람의 가축을 돌보는 '푸에스테로스'라 불리는 사람들의 고독한 삶을 조명한다. 이들은 적은 보수를 받고 몇 달 동안 다른 사람을 만나지 못하기도 한다. 사진작가 피에 에어츠의 사진과 함께, 기사는 이들의 고립된 생활 방식과 자연과의 관계를 보여준다.
파타고니아에서, 푸에스테로스는 적은 돈을 받고 다른 사람의 가축을 돌보며, 때로는 몇 달 동안 다른 사람을 만나지 못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