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가 기자를 쏘고 구금했다. 그는 300일째 부상이 곪은 채 수감 중이다
ICE Shot a Journalist and Threw Him in Detention. He's Approaching 300 Days

로스앤젤레스 기자 Carlitos Ricardo Parias는 작년 10월 ICE 요원에게 총을 맞아 구금된 후, 현재 애들랜토 구금 시설에서 300일째 수감 중입니다. 그는 총상에 대한 적절한 의료 처치를 받지 못했고, 식수에서 벌레가 발견되는 등 열악한 환경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폭로해 왔습니다. 그의 사례는 언론인에 대한 미국 정부의 폭력과 사법적 탄압의 연속으로, 언론 자유와 이민법 집행의 경계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정부가 기자를 감옥에 가둔다고 해서 기자를 사라지게 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