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만든 거대한 PR에 지쳤다
Stop sending me huge PRs; a rant
저자는 AI가 한 번에 수천 줄의 PR을 생성하면서 리뷰어의 부담이 커졌다고 주장한다. 작은 PR의 목적은 완성된 기능이 아니라 검토하고 이해하기 쉬운 작업 단위라는 점을 강조하며, 코드 이해 시간이 줄 수에 따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고 지적한다. 또한 과도한 주석보다 명확한 변수명을 선호하고, AI가 생성한 코드를 인간이 다시 리뷰하는 것의 효율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React 도입 때와 비교하며, 기술 발전이 리뷰 프로세스를 악화시키는 것을 경계한다.
작은 PR의 요점은 작고 개별적인 완성된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작고 소화하기 쉬우며 검토 가능하고 이해할 수 있는 작업 단위를 만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