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리언스, 911 신고 전화에 AI 응대 도입
New Orleans is testing Carbyne’s AI-powered Emergency Call Triage software

뉴올리언스의 긴급 통신 당국(OPCD)이 AI 기반 911 신고 접수 시스템을 시범 운영 중이다. 이 시스템은 하루 1,000건 이상의 긴급 전화를 처리하는 인력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도입됐으며, AI가 반복적인 신고를 분류하고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비긴급 311 전화에는 이미 AI가 활용 중이며, 911에서는 AI가 긴급 상황을 판단해 필요한 경우 인간 상담원에게 연결한다. 전문가들은 AI의 잠재적 편향성이나 발화 인식 오류 같은 위험성도 지적한다.
AI는 긴급 전화를 처리하는 데 사용되지 않으며, 그러한 전화를 인간 상담원에게 연결하는 데만 사용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