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 영국 공공 계약 수백만 파운드에도 법인세 200만 파운드만 납부

The software group Palantir paid just £2M in corporation tax in the UK in 2024

팔란티어, 영국 공공 계약 수백만 파운드에도 법인세 200만 파운드만 납부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팔란티어(Palantir)가 2024년 영국에서 법인세로 단 200만 파운드만 납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NHS와 국방부와의 수익성 높은 계약으로 수백만 파운드를 벌어들였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실효세율은 1.4%에 불과하다.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팔란티어는 유럽 수익을 미국 본사로 이전하고, 직원 스톡옵션을 활용해 세금을 줄이고 있다. 노조 Unison은 "산업적 규모로 세금을 회피하는 시스템은 바뀌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산업적 규모로 세금을 회피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은 분명히 바뀌어야 한다. 팔란티어 같은 기업은 마땅히 내야 할 세금을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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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