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gtraq, 보안 연구의 심장, 30년 만에 부활하다
Bugtraq Is Back
1993년 Scott Chasin이 만든 Bugtraq은 취약점 공개를 위한 메일링 리스트로, 수십 년간 보안 연구의 중심이었다. 이후 인수 과정을 거치며 침묵했지만, 이제 securityfocus.com과 Bugtraq 이름을 되찾아 대화를 재개한다. 목표는 변함없이 전체 공개(full disclosure), 연구자 우선, 기업 필터 없는 토론이다. 과거 아카이브는 커뮤니티 사본을 기반으로 보존되며, 새 목록은 [email protected]에서 운영된다. 사이버보안 역사가 사라져가는 시대에, 진실되고 가치 있는 연구를 기록으로 남기자는 취지다.
해커의 역사는 사라지고 있으며, 그것은 중요합니다. AI가 전례 없는 속도로 지식과 허위 정보를 생산할 수 있는 시대에, 실제로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효과적이며 누가 실제로 그 일을 했는지를 보존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