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처 플래그, 언제 유용하고 언제 독이 되는가
When Feature Flags Do and Don't Make Sense

피처 플래그는 A/B 테스트, 대규모 기능 개발, 배포 통제 불가 상황에서 유용하다. 하지만 모든 변경을 플래그 뒤에 숨기라는 정책은 오히려 복잡성을 키우고 기술 부채를 쌓는다. 플래그가 쌓이면 조합 폭발로 버그가 생기고, 죽은 코드가 대형 사고를 유발한 사례도 있다. 저자는 플래그 사용의 장단점을 균형 있게 따져보고, 배포를 통제할 수 있는 팀이라면 롤백과 테스트에 집중하라고 조언한다.
플래그가 1년 동안 꺼지지 않았다면, 그것은 큰 회귀를 가리고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