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슐라 K. 르 귄: '기술'에 대한 분노 (2005)
Ursula K. Le Guin: A Rant About "Technology" (2005)
어슐라 K. 르 귄은 하드 SF가 아니라는 이유로 자신의 작품에서 '기술'이 조심스럽게 배제되었다는 평론가의 주장에 반박합니다. 르 귄은 기술을 물리적 현실에 대처하는 사회의 능동적 인터페이스로 정의하며, 모든 SF가 필연적으로 기술적이라고 주장합니다. 또한 '기술'이라는 단어가 최근 수십 년간의 하이테크만을 지칭하는 것은 잘못된 사용이며, 종이, 바퀴, 성냥 같은 일상적인 발명품도 고도로 정교한 기술임을 강조합니다.
기술은 물질적 세계와의 능동적인 인간 인터페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