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D make로 만든 Mandelbrot 집합 렌더러, 36시간 만에 완성

BSD Make extravaganza: Mandelbrot Set In bmake

BSD make로 만든 Mandelbrot 집합 렌더러, 36시간 만에 완성

FreeBSD ports 시스템과 make(1) 매뉴얼을 연구하던 개발자가 make 언어가 계산적으로 보편적임을 깨닫고, 순수 BSD make만으로 Mandelbrot 집합 렌더러를 구현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외부 바이너리 호출 없이 오직 make의 재귀적 include와 변수 확장만으로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을 구현하고, Newton-Raphson 방법을 이용한 빠른 나눗셈까지 포함합니다. 렌더링 시간은 해상도와 반복 횟수에 따라 수 시간에서 수 일까지 걸리며, 코드의 성능을 위해 주석을 제거한 부분도 있습니다.

이 언어가 계산적으로 보편적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후, 시각적 데모를 작성하고 make를 한계까지 밀어붙이고 싶은 충동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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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