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랩 대개조: 500m 케이블, 3일 삽질, 그리고 완벽한 네트워크

Kaizen #4: Overhauled Homelab

홈랩 대개조: 500m 케이블, 3일 삽질, 그리고 완벽한 네트워크

Tim Hårek이 2년 만에 홈랩을 전면 개편한 과정을 공유합니다. NixOS의 업그레이드 문제와 백업의 번거로움에서 벗어나, Zimaboard에서 Debian 서버로 이전하고 Dokploy, Jellyfin, Immich, qBittorrent 등 다양한 서비스를 셀프호스팅합니다. 또한 집 전체에 Ubiquiti UniFi 장비를 설치하고, 500m 이더넷 케이블을 직접 제작해 방과 차고까지 네트워크를 확장한 삽질의 기록을 담았습니다.

전화선을 잡아당기며 보낸 시간이 대부분이었고, 결국 삽질 끝에 차고까지 연결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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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