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VE: AI 시대 엔지니어링 조직 건강을 측정하는 프레임워크
DRIVE – Operational Excellence for AI-accelerated engineering

Cortex가 AI 가속 엔지니어링을 위한 운영 우수성 프레임워크 'DRIVE'를 발표했다. DRIVE는 Delivery, Reliability, Initiatives, Vigilance, Efficiency의 다섯 축으로 조직 효과성을 평가하고, 정기 검토(OpEx review)를 통해 측정을 실행으로 전환한다. AI가 코드 작성의 제약을 없앤 지금, 조직의 통제와 균형이 뒤처지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이 프레임워크는 개발자 생산성에 초점을 맞춘 기존 도구와 달리, 고객 요구를 지속 가능하게 신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 전환하는 조직의 능력을 측정한다.
AI는 코드 작성의 제약을 없앴지만, SDLC의 다른 모든 병목은 여전히 남아 있으며, 실제 제약 조건이 아닌 다른 것을 개선해도 실질적인 이득을 얻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