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을 처음부터 만들려면 먼저 우주를 창조해야 한다

If you want to create a button from scratch, you must first create the universe

버튼을 처음부터 만들려면 먼저 우주를 창조해야 한다

웹 접근성에서 '네이티브 요소를 사용하라'는 조언을 흔히 듣지만, 그 이유를 설명하는 경우는 드물다. 이 글은 커스텀 요소로 버튼을 처음부터 재구현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따라가며, 단순해 보이는 작업이 왜 실로 거대한 과업인지 보여준다. role, 접근 가능한 이름, 포커스, 마우스/터치/포인터/키보드 이벤트, disabled 상태, 폼 관련 속성까지 — 네이티브 버튼이 제공하는 모든 기능을 재현하려면 WCAG 기준과 다양한 API를 고려해야 한다. 저자는 'ARIA를 쓰지 말라'는 규칙의 실질적 의미를 설명하고, 가능하면 네이티브 요소를 사용하라고 권장한다.

네이티브 요소는 동작에 대한 기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UX의 어떤 법칙을 따릅니다.

이 날의 다른 글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