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은 25년 일찍 맞았다: 100줄 Lisp으로 만든 AI 에이전트
An agent in 100 lines of Lisp

2000년대 초 AI 수업에서 Lisp를 배운 저자는, 25년 후 그 언어가 에이전트 루프에 완벽하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단 100줄의 Common Lisp 코드로 전체 AI 에이전트를 구현했는데, 핵심은 단 하나의 도구, 즉 eval입니다. 모델이 직접 함수를 작성하고 실행하여 Fibonacci 계산은 물론, 심지어 자신의 웹 검색 도구까지 만들어냅니다. 이 실험은 고정된 도구 카탈로그 대신 런타임에 능력을 생성하는 새로운 에이전트 패러다임을 보여줍니다.
이 에이전트의 기술은 문자 그대로 스스로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로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