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10시간으로 나누면? 대안 시계 디자인과 시간 체계 탐구
Alternate Clock Designs and Time Systems
하루가 24시간, 1,440분, 86,400초로 나뉘는 관습적인 시간 체계는 역사적으로 깊은 뿌리를 두고 있지만, 저자는 이를 '불일치한 측정 시스템'이라고 비판하며 더 논리적이고 읽기 쉬운 대안을 제시한다. 이 글에서는 24시간제, 10진법(10시간, 100분, 100초), 2진법, 16진법, 360도 기반의 36시간제 등 다섯 가지 대안 시계 디자인을 소개한다. 각 디자인의 계산 용이성, 정확성, 실용성을 비교하며, 특히 10진법 시계는 단위 변환이 간단하고 읽기 쉽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2012년에 작성된 코드를 회고하며 시간 체계의 유연성에 대한 통찰을 공유한다.
미터법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는 미국인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한다면, 왜 당신은 이렇게 일관성 없는 시간 측정 시스템을 사용하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