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쪽에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
But Nothing Has Changed on Our Side

이 글은 기술 기업들이 '혁신'을 외치지만 실제로는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고 개인화된 광고를 제공하는 데만 집중하고 있다는 비판을 담고 있다. 저자는 쿠키 동의 배너와 추적 기술의 확산을 예로 들며, 기업들의 개인정보 보호 약속이 실제로는 형식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사용자 경험보다는 데이터 수익화에 치중하는 현실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우리는 사용자에게 선택권을 준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그들이 '동의'를 클릭하도록 만드는 데 모든 기술을 쏟아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