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세 공화당 남성, 플로리다 세인트피터즈버그의 Flock 카메라에 홀로 항의

A 77-year-old Republican man is staging a solo protest against Flock cameras

77세 공화당 남성, 플로리다 세인트피터즈버그의 Flock 카메라에 홀로 항의

77세의 칼 건(Carl Gunn)은 자신의 동네에 설치된 Flock 카메라가 번호판과 AI 생성 차량 프로필을 수집하는 사설 감시 시스템임을 알고, 수영장 청소 막대에 'DOWN WITH FLOCK CAMERAS' 팻말을 붙여 카메라 앞에 의자를 놓고 앉아 항의 시위를 벌였다. 경찰은 시위가 범죄 해결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하지만, 시민 자유 단체와 초당파 의원들은 이를 전례 없는 대규모 감시 도구로 보고 있다. 건은 파괴적 방법 대신 합법적인 방식으로 저항하려 했으며, 그의 시위는 지나가는 운전자들의 지지를 받았다.

나는 내 사생활에 대한 헌법적 권리를 가지고 있다. 나는 법을 준수하는 시민이며, 아무도 내 일에 코를 들이밀 필요가 없다. 만약 그들이 그렇게 한다면, 나는 그 코를 잘라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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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