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ck 부사장, 던우디 어린이 체조실 카메라를 '세일즈 데모'로 열람
The creepiest 'sales demo' of all time

2025년 9월 30일, Flock 부사장이 던우디 경찰서의 Flock 시스템에 로그인해 사립 커뮤니티 센터 어린이 체조실 카메라를 열람했다. 400대 카메라 중 단 하나만 봤는데, 그게 어린이 체조실이었다. 지역 주민 제이슨 헌야르는 이를 '가장 소름 끼치는 세일즈 데모'라고 비판한다. 커뮤니티 센터는 '긴급 상황 대응 전용'으로 카메라를 공유했지만, Flock과 시는 '데모 파트너 계약'에 따른 정당한 활동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시는 해당 계약의 존재를 입증할 서류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어떤 세일즈 데모가 어린이 체조실의 카메라 하나를 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