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구매'한 영화 551편을 계정에서 삭제하다
Sony Deletes a Bunch More Movies from the Accounts of People Who 'Bought' Them

Sony가 PlayStation Store에서 '구매'한 영화와 TV 시리즈 551편을 사용자 계정에서 삭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StudioCanal과의 라이선스 계약 종료에 따른 것으로, 2022년과 2023년에도 비슷한 삭제가 있었지만 환불은 없었다. Sony는 이 같은 관행을 정상적인 절차로 여기며, 사용자들이 EULA에 동의함으로써 실제로는 콘텐츠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일시적 라이선스를 얻는 것임을 알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비판은 계속되며, 이는 디지털 구매의 소유권 문제를 다시 부각시킨다.
Sony는 돈을 받아 챙기면서, 구매자가 무엇을 사는지 의도적으로 모르게 하는 대중을 상대로 돈을 걷는 데만 열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