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개발자가 모든 PR에 적용하는 보안 검사 7가지

The security checks in every Lionshead PR

Lionshead는 솔로 개발자로서 모든 PR에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검사를 자동으로 실행합니다. Trivy로 취약점·비밀·라이선스를, Gitleaks로 git 히스토리의 유출된 시크릿을, OWASP ZAP으로 배포된 사이트를 스캔하고, Checkov로 IaC를 이중 검증합니다. Actionlint와 Shellcheck로 워크플로와 셸 스크립트의 오류까지 차단합니다. 하나라도 걸리면 머지가 차단되어, 취약점이 프로덕션에 도달하기 전에 스스로 침투 테스트를 수행합니다.

실제 사용자 데이터 유출은 제품을 끝장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브랜드에 타격'이나 '한 분기 후퇴'가 아니라, 그냥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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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