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PCB 설계와 조립: 50% 성공 확률을 뚫고 한 번에 작동하다
Designing and assembling my first PCB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Arduino Nano ESP32로 하드웨어를 시작한 후, BME280 센서 모듈을 직접 설계하고 조립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KiCad로 회로도와 PCB를 설계하고, DigiKey와 JLCPCB에서 부품과 기판을 주문했으며, Hakko 납땜 인두와 Quick 861DW 열풍 스테이션으로 손조립했습니다. 예상과 달리 첫 시도에 완벽하게 작동했고, I2C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재현해 펌웨어 수정 없이 플러그 앤 플레이로 동작했습니다.
놀랍게도, 제가 설계하고 조립한 보드는 첫 시도에 플러그 앤 플레이로 작동했습니다!